Part 3 · 프로젝트 완성하기
Part 3 정리
Part 3에서 배운 Claude Code Desktop과 병렬 세션, AI 협업 워크플로우를 정리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 8. 17.
Claude Code Desktop: 두 번째 화면
터미널로 배운 Claude Code를 앱 화면에서도 이어 씁니다. 조작과 설정은 그대로 이어지고, 검토와 실행 환경이 넓어집니다.
- Code 탭으로 시작: 권한 모드·세션 복귀·Skill 실행이 버튼·사이드바·입력창으로 이어지고,
CLAUDE.md·Skills·Hooks·MCP 설정을 같은 파일에서 공유합니다. CLI 세션을 Desktop에서 이어 보고 싶을 때는/desktop을 실행합니다. - 눈으로 하는 검증: diff 라인 코멘트로 수정 위치를 정확히 다시 요청하고, Review code로 신호가 큰 문제를 거른 뒤, Preview와 내장 터미널로 실행 결과까지 세션 안에서 확인합니다.
- 세션 병렬 운영: 한 폴더는 한 번에 한 브랜치만 담으므로, 새 세션의 worktree 체크박스로 세션마다 독립 작업 폴더를 만들어 서로 다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 컴퓨터를 벗어난 세션: 실행 환경은 Local·Cloud·SSH 세 가지입니다. Cloud 세션은 앱을 꺼도 계속되고 웹과 폰에서 이어받으며, 반복 작업은 예약 작업으로 자동 실행합니다.
터미널에서 백그라운드 세션 여러 개를 관리하는 대시보드는 참고 자료 · Agent View에서, 여러 Claude가 서로 대화하며 협업하는 실험 기능은 참고 자료 · Agent Teams 기초에서 다룹니다.
AI 협업 워크플로우: 의도부터 배포까지
Part 2에서 익힌 도구를 하나의 프로젝트 완주 과정으로 연결했습니다. Feedme의 요구사항에서 시작해 실제 배포 주소까지 다섯 Lesson을 이어 갔습니다.
- 서비스 방향과 작업 범위 구분하기: Feedme는 방향이 정해져 있어
shape-idea부터, 개인 프로젝트는define-product로 전체 방향을PRODUCT.md에 남기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 요구사항의 빈칸 결정하기:
shape-idea가 근거와 후보를 준비하고, 사람은 이번 사용자 결과를 크게 바꾸는 선택을 결정해spec.md로 남겼습니다. - 사용자 결과에 맞게 구현하기: Feedme는 따로 완성해 쓸 수 있는 결과가 여러 개였으므로
split-into-tasks로 나눠 승인한 뒤implement로 순서대로 구현했습니다. 하나의 사용자 흐름이라면 나누지 않고 바로 구현합니다. 테스트와 빌드뿐 아니라 실행한 서비스의 실제 동작까지 확인했습니다. - 미해결 문제 이어가기: 이번 작업에서 고치지 못한 임시 우회의 원인이나 범위 밖 결함은
docs/follow-ups/에 남기고, 나중에resolve-follow-ups로 재현해 항목별 독립 PR로 해결합니다. - 사람이 판단할 결과만 검토하기: 테스트와 자동 코드 리뷰로 확인한 내용은 근거로 보여주고, 결과를 바꾸는 미확정 선택만
human-review에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 배포하고 맥락 관리하기: 완성한 코드를 Vercel에 배포했습니다. 배포 완료 Spec을 정리하거나 여러 맥락 문서를 함께 점검할 때
maintain-project-context로 현재 의미를 유지한 채 정리합니다.
이어서 배울 내용
전체 코스 정리에서 Part 1·2·3을 한 페이지로 되짚고 이후 학습 방향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