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3 Wrap-up
Part 3에서 배운 SDD 사이클, Agent Teams, Git Worktree를 정리합니다
학습 목표
- Part 3에서 배운 도구의 역할을 정리합니다
SDD: 도구를 하나의 사이클로 통합
Part 2에서 배운 Rules, Skills, MCP, Hooks, Custom Agent를 하나의 사이클로 연결한 것이 SDD입니다.
Spec → Wireframe → Plan → Task → Implementation → Verification
Spec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요구사항이 구체적일수록 Wireframe은 정확해지고, Plan은 명확해지고, Implementation은 빨라집니다. Spec Test(불변 계약)가 이 사이클의 검증 장치 역할을 합니다.
Agent Teams: 혼자서 부족할 때
프로젝트가 커지면 Context Window의 한계, 조율 없는 병렬, 단일 관점의 사각지대가 드러납니다. Agent Teams는 공유 Task 리스트 + 메시징으로 이 벽을 넘습니다. "팀원끼리 대화해야 하는가?"가 Subagent와의 분기점입니다.
Git Worktree: 병렬 작업의 안전 격리
여러 Agent가 같은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면 충돌이 발생합니다. git worktree가 하나의 저장소에서 여러 브랜치를 별도 디렉토리에 동시에 체크아웃합니다. claude --worktree로 생성부터 정리까지 자동화됩니다.
도구가 늘어도 사이클은 같다
SDD, Agent Teams, Git Worktree가 추가되었지만, 이 도구들이 사이클을 바꾸지 않습니다. 새 도구는 사이클의 특정 단계에 끼워 넣는 것이지, 사이클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적절히 골라서 사이클을 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서 배울 내용
Part 3에서 설계부터 배포까지의 전체 사이클을 다뤘습니다. 전체 코스를 마무리합니다.